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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통영시지부, 농사용 작업방석 지원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농업인 실익지원에 나섰다.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12/24 [15:55]

NH농협 통영시지부, 농사용 작업방석 지원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농업인 실익지원에 나섰다.

시사통영 | 입력 : 2020/12/24 [15:55]

▲     © 시사통영


농협 통영시지부(지부장 강현관)는 지난 24일 통영시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농업인 실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편한 농사용 작업방석 지원에 나섰다.


이날 지원한 영농작업 방석은 농업인의 영농자재 지원 확대를 통한 농업경영비 절감과 밭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노령 농업인 등 영농작업에 대한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취약농가를 우선적으로 지난해 5백만원 지원에 이어 금년에도 편안한 농사용 밴드형 작업방석 1,400개 8백만원을 지역농.축협을 통해 공급하였다.

강현관 지부장은 "수확철 어려움을 격고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작업방석 지원을 통해 편안한 영농작업 환경조성과 농촌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업.농촌 발전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이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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