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통영해경, 추석 명절 민생침해 범죄 특별단속

어획물 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고질적 불법조업 등 중점 단속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2/08/30 [10:27]

통영해경, 추석 명절 민생침해 범죄 특별단속

어획물 절도 등 민생침해범죄, 고질적 불법조업 등 중점 단속

시사통영 | 입력 : 2022/08/30 [10:27]

▲     © 시사통영

통영해양경찰서(서장 한동수)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수산물 수요증가에 편승한 어획물 절도, 불법조업 등 민생침해범죄에 대한 특별단속을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 3주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뻥치기 조업, 불법 잠수기 및 대형 어선들의 연안침범 조업 등 불법어업 ▲마을어장 및 양식장, 선박 등 침입절도 및 인권유린사범 ▲수산물 원산지 허위 표시 및 불량 식품 제조·유통 등이다.

통영해경은 수・형사 특별단속 전담반을 편성하고, 경비함정과 파출소 요원을 동원하여 마을어장 및 양식장 주변 등 취약 해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형사기동정의 해상단속을 확대하는 등 해·육상 입체적 단속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키는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범죄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실시 할 것이며, 경미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지도 및 계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김병록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