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태종 변호사, 통영시장 출마 선언

국민의 힘 공천 경쟁에 뛰어들 듯
전문직의 젊음과 참신성이 돋보여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1/09/14 [14:59]

김태종 변호사, 통영시장 출마 선언

국민의 힘 공천 경쟁에 뛰어들 듯
전문직의 젊음과 참신성이 돋보여

시사통영 | 입력 : 2021/09/14 [14:59]

 

▲ 김태종 변호사가  9월 14일  오전 11시 통영시청 2청사 브리핑룸에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제36대 통영시장 출마 선언을 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시사통영



▲     © 시사통영

김태종(52) 변호사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 힘 통영시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9월 14일 오전 11시 통영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출마기자회견에서 김태종 변호사는 “통영은 변화를 통하여 도약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젊고 참신한 리더를 요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저는 통영의 도약을 이끌 수 있는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법률가로서 15년을 종사하면서 사안의 본질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균형감각을 가지고 있다. 각종 사회단체와 공공기관의 위원회의 활동에서 통영지역의 현황을 파악하고,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하는 등 역할과 책임을 다해 왔다”고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일 욕심 많고, 일 잘하는 공무원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는 인사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중앙정부 등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충분한 예산을 확보할 것이다. 혁신적인 리더십으로 통영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부자 통영을 재건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으로는 △스마트 수산유통 거점도시, △친환경 선박 개조 인프라 조성, △문화의 수도, △전문가의 통영 행정 적극 참여 등을 들었다.

대선후보 지지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으며, 올해 5월에 입당에 당에서의 지지기반이 없는데 경선에서 이길 수 있는냐는 질문에는 “시민들은 새로운 지도자를 갈망하고 있고 책임감과 균형감각을 가진 자신을 시민과 당원들이 지지해 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태종 변호사는 △1969년 통영에서 출생해 통영초(72기),△통영중(39기),△통영고(42기),△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사법고시(46회) 합격 후 사법연수원(36기)을 수료하고 △2007년 통영에서 변호사사무실을 개업했다.

현재 △경남변호사회 통영지회장, △한산대첩문화재단 감사, △문화도시 추진위원, △통영지청 형사조정위원을 맡고 있다.김병록기자

굿데이뉴스 21/09/16 [03:15] 수정 삭제  
  다른 신문 기사를 통째로 빼기고 그래도 되나ㅡ 최소한 양심은 있어야지ㅡ저작권 위반 들어가야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