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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레인저 수료식, 환경리더 17명 배출

통영중 1학년학생 19명, 18시간동안 한려해상국립공원 보전·관리 활동 경험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11/17 [13:26]

주니어레인저 수료식, 환경리더 17명 배출

통영중 1학년학생 19명, 18시간동안 한려해상국립공원 보전·관리 활동 경험

시사통영 | 입력 : 2020/11/17 [13:26]

▲     © 시사통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진철, 이하 ‘사무소’)는 14일 2020년 ‘Nature, Our Future, 한려해상국립공원 주니어해설사!’ 프로그램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한 주니어레인저 프로그램은 올해로 9번째를 맞이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7명의 학생이 수료증과 메달을 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래환경리더 양성을 위한 자원봉사 연계형 환경교육으로, 지난 8월 1일 시작해 11월 14일까지 8차시에 걸쳐 18시간동안 운영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통영중학교 학생 19명은 이론·현장체험을 통해 국립공원 보전·관리 활동을 경험하고 향토 문화를 체험하면서 진로를 탐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찬희 학생은 “주니어레인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집에서만 보내던 주말을 알차게 보내 뿌듯하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과 생태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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