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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통영 카트체험장 ‘경남 상륙’, 카레이싱 ‘스릴만점’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11/05 [18:56]

[창간특집] 통영 카트체험장 ‘경남 상륙’, 카레이싱 ‘스릴만점’

시사통영 | 입력 : 2020/11/05 [18:56]

전국 최초 복합 카트체험장··‘더 카트인 통영인기몰이

경남 통영시 도산면 위치··5000여 평, 100여 억원 투입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복합 문화 레저 체험 공간

남녀노소가 안전하게 즐기는 이색적인 체험 시설로 각광

입소문 타고 방송사 취재, 유튜버 등 방문 체험 관심 급증

관광도시 통영의 또 다른 명물··대표적인 관광지로 급부상

 

▲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더 카트인 통영 전경사진(낯)     © 시사통영

 

▲ 쥬니어서킷2    © 시사통영

 [시사통영 4주년 창간 지면신문 헤드라인]

카트체험시설은 카레이싱 입문을 위해 만들어진 소형 경주용차 이용한 레포츠를 일컫는다

 

마치 카레이싱을 하는 듯한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스릴만점의 효과를 누린다. 제주 등 전국 명소 관광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카트 체험시설이 경남에서 처음으로 통영 도산면에 상륙했다.

 

에이앤비 더 카트인 통영’(사장 조영래)은 통영시 도산면 오륜리에 5000여평의 석산 부지를 활용 100여 억원을 들여 지난 822일 그랜드 오픈을 끝내고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실내트랙과 실외트랙이 합쳐진 써킷을 보유한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복합 문화 레저 체험 공간으로우천시에도 실내트랙을 보유하고 있어 이용이 가능하다.

 

▲ 성인서킷2    © 시사통영

 

▲쥬니어서킷1     © 시사통영

 

카트(karting) 체험시설은 카레이싱 입문을 위해 만들어진 소형 경주용차 및 이를 이용한 레포츠를 일컫는다. 운전면허가 필요치 않으며 운전대와 페달만으로 조작이 가능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포츠이다. 1955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자동차 엔지니어가 군대에서 쓰던 발전기용 2기통 엔진을 프레임 위에 얹어 오픈카로 만든 것이 시초다. 그 이후, 상품화에 성공하면서 대중화되기 시작했다. 최근 레저용 카트와 레이싱용 카트로 발전되면서 레포츠로 각광받게 됐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에이앤비 더 카트인 통영은 일반적인 여행에서 벗어나 활동적이고 이색적인 체험을 즐기고 싶어하는 여행객들에게 환영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에이앤비 더 카트인 통영은 성인용과 주니어용으로 분리한 카트로 안정성을 높이고 스피드감을 느낄수 있는게 큰 장점이다. 야외 서킷 카트를 탈 수 없는 4세부터 7세까지 즐길 수 있는 A&B드라이빙 스쿨(with Foart)과 트렘벌린존을 보유하고 있다.

 

▲ 자연암벽 미디어파사드1    © 시사통영

 

▲자연암벽 미디어파사드2     © 시사통영

 

또한 에이앤비 더카트인통영에서만 볼 수 있는 마감 전 1시간 동안 상영하는 자연 암벽 스크린 미디어파사드를 통한 다양한 영상 컨텐츠를 넓은 테라스에서 직관을 할 수 있는 큰 볼거리를 고객에서 선사하고 있다. 추후 전국 미디어파사드 영상공모전도 기획 중에 있다고 한다.

 

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A&B 시뮬레이터존(with GAMA), 푸드코트, 기프트샵, 편의점, 300평의 2층 테라스, 야간에 운영하는 자연 암벽 스크린(with 잉파코리아)까지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전기카트는 영국 biz kart와 합작한 전기카트가 60여대를 보유 중에 있으며, 써킷은 이태리에서 직수입하고 유럽 안전 인증 마크를 보유한 소프트맥스 안전 펜스를 사용하고 있어 안전성도 높다고 한다.

 

에이앤비 더 카트인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드라이빙 체험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카트 체험장으로 구성했다"드라이빙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체험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2019년에 설립한 에이앤비 더 카트인전기카트 체험장, 유아용 드라이빙 스쿨, 시뮬레이터 게임존, 야외 암벽 영상 컨텐츠 서비스 등을 구현하는 복합 레저 전문 업체다.

 

전국 최초 실내외 트랙 복합 통영카트 체험장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규모를 확장하고 뛰어난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카트 개발 및 특허구현을 통해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에이앤비 더 카트인 통영은 지난 822() 정식 오픈을 확정하였으며, 코로나 19의 확산을 예방을 위해 티켓링크를 통한 온라인 예매 위주로 하고 있으며, 현장에서도 발권은 가능하다고 한다. (시간당 100여명 제한 입장)

 

또한,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확인할 예정이며, 마스크 미착용 또는 37.5도 이상의 발열고객님은 시설 입장이 제한될 예정이니 고객님의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에이앤비 더 카트인 관계자는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 놀거리를 제공을 위해 현재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중에 있으며, 할로윈이벤트을 하는 등 지역민과 여행객들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 도산면 카트 체험장이 일반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방송사 취재와 유튜버, BJ, 스트리머도 방문 및 체험을 줄을 잇고 있는 등 관광도시 통영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가파르게 발돋움하고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을 자랑하는 통영 카트체험장 예약 및 문의는 더카트인통영 홈페이지(http://thekartin.com/Home.kart) 참조하면 된다.

 

김병록기자/miraeens@hanamail.net

 

▲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더 카트인 통영 전경사진(밤)    © 시사통영

 

▲시뮬레이터존     © 시사통영

 

▲ 성인서킷2    © 시사통영

 

▲ 드라이빙스쿨존    © 시사통영

 

▲트램펄린존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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