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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준 시인, 아르코청년작가 예술지원공모 선정

통영시인재육성장학금 특별장학생. <김희준 행성표류기>로 창작지원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6/15 [10:38]

김희준 시인, 아르코청년작가 예술지원공모 선정

통영시인재육성장학금 특별장학생. <김희준 행성표류기>로 창작지원

시사통영 | 입력 : 2020/06/15 [10:38]

 

▲김희준 시인     © 시사통영

 

통영시인재육성장학금 특별장학생인 김희준 시인(경상대학교 대학원, 현대문학전공)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청년작가 예술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청년작가 예술지원공모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다원예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분야의 청년예술가의 창작준비 또는 창작발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의 경우 총 1,287건 중 161건을 선정했으며, 문학분야에서는 최종 12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희준 시인은행성표류 환상서사시집으로 최종 선정되어, 창작지원금을 받게 됐다.

 

김희준 시인은 2011년 개천문학신인상과 2015년 개천문학상을 수상했다. 2017머메이드 구름을 읽어내는 방식5편의 작품으로시인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문단활동을 시작했다. 2019년부터는 월간시인동네<김희준의 행성표류기> 코너를 맡아 연재하고 있으며, 웹진시인광장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중앙문단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김희준 시인은 2011, 2013, 2015, 2016년 통영시인재육성장학금 장학생에 선정되었고, 우수장학제도인 푸른새벽장학생첫 수혜자이기도 하다. 통영이라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시인의 꿈을 펼쳐온 김 시인은 2018년 통영시인재육성장학금 특별장학생으로 선정되어 꾸준한 문학활동과 재능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에서 장학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통영청소년문학아카데미2017년부터 참여해, 통영의 문학인재 및 후학 양성을 위해 많은 애정과 노력을 쏟고 있다. 향후 통영의 대표 작가로 우뚝 설 그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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