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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과 ‘고성교육 현안 및 예산 설명회’가져

‘고성미래교육센터’(가칭)삼락메이커 아지트 본격 추진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5/12 [18:13]

도의원과 ‘고성교육 현안 및 예산 설명회’가져

‘고성미래교육센터’(가칭)삼락메이커 아지트 본격 추진

시사통영 | 입력 : 2020/05/12 [18:13]

 

▲     © 시사통영


고성교육지원청(교육장 곽봉종)8() 고성지역 이옥철, 황보길 경상남도의원을 초청하여고성교육의 2020년 주요 현안사업인 고성미래교육센터’(가칭)삼락메이커 아지트 구축과경상남도의회에 제출 예정인 고성교육지원청의 202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요구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추경 예산에는 약 36억 원을 증액 요구하였으며. 특히, (가칭)삼락메이커 아지트 구축을 위해서는 특별교부금을 포함하여 145천만 원을 도교육청에 요구했다.

 

더불어···고등학교의 교육환경개선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활동과 시급한 학교현안사업 해소를 위해 고성유치원 외 4교의 보차도 분리/1억 원, 대성초와 철성중의 이중창설치/34천만 원, 경남항공고의 옥상방수/24천만 원, 거류초 외 4교의 방화스크린 교체/ 23천만 원 등을 반영에 요구했다.

 

이옥철, 황보길 도의원은 삼락메이커 아지트 설치는 미래교육공간을 확보하여 우리 아이들의 미래 핵심역량을 기르는 터전이 될 것이라고 자부하며 원활한 건립과 함께 2회 추경예산의 확보를 지원 하겠다며 고성교육가족의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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