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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 선정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3/26 [21:18]

통영시립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 선정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시사통영 | 입력 : 2020/03/26 [21:18]

 

▲     © 시사통영


통영시립도서관이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장애인 독서문화진흥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주관한 “2020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 사업은 책을 매개로 장애인의 독서활동을 지원하여 지식정보격차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110개 기관이 신청하였으며 경남에서는 통영시립도서관 1개 기관이 선정됐다.

 

통영시립도서관은 장애인복지시설인 자생원과 협력하여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특색을 살린 독서문화프로그램 통영에 살며 박경리 읽기를 총 12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장애인 문화프로그램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장애인 맞춤형 도서관 견학과 독서보조기기 체험, 박경리 문학관 견학 등 다양한 문화체험도 실시할 계획이다.

 

통영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이 독서 취약계층인 장애인들에게 책을 통해 사회화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독서환경 기반을 조성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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