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통영여자중학교 교실 증축 개관식 열려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2/30 [10:41]

통영여자중학교 교실 증축 개관식 열려

시사통영 | 입력 : 2019/12/30 [10:41]

 

▲     © 시사통영

 

▲     © 시사통영


통영여자중학교(교장 이삼봉)는 지난 1227일 학교증축공사가 준공되어 개관식을 가졌다.

 

개관식에는 외부인사로 통영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하상창 과장님,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강근식 부위원장님, 도천동 도리골 경로당 최위련 회장님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통영여자중학교는 2019626일부터 증축 공사를 시작해 6개월여 동안의 공사 끝에 12월에 준공했다. 증축된 건물은 건축면적 168.75m², 연면적 565.56m² 규모의 필로티 구조 4층 건물로 1층에 밴드실, 숙직실, 2층에 상담실, 창의융합실, 3층에 다목적실, 가사실, 4층에 일반교실, 음악실로 구성되어 창의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학생들은 공간이 협소해 많은 불편함을 겪었지만 이번 증축공사를 통해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활동 공간이 마련되어 통영여자중학교의 교육목표와 같이 건강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

 

통영여자중학교 학생회장 이세진 학생은 밴드 활동, 가사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었으나 그동안 공간이 협소하여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고 하면서, “이번에 새롭게 건물이 증축되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명품 학생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