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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꼬마작곡가 ‘통영’ 하반기 발표회

My First Music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1/21 [10:32]

2019 꼬마작곡가 ‘통영’ 하반기 발표회

My First Music

시사통영 | 입력 : 2019/11/21 [10:32]

 

▲     © 시사통영

 

오는 30() 오후32019 꿈다락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 통영하반기 발표회가 통영국제음악당 블랙박스에서 열린다.

 

꼬마작곡가는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협력프로그램으로 참여한 아동은 15주 동안, 악기인터뷰, 이어판타지, 스토리텔링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음악을 경험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25명의 참여아동이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악기의 소리와 특징에 맞춰 만든 멜로디에 자신의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낸다.

 

맛있는 밥을 달라는 스마트폰의 생각, 요리 후 버려지는 플라스틱 간장통을보며 안타까움을 표현한 우리가 모르는 간장들의 이야기등 상상력을 발휘한 아동들의 이야기들이 전문연주자(바이올린,첼로,플룻,클라리넷,호른,타악기)의해 연주된다.

 

통영국제음악재단 관계자는 꼬마작곡가 프로그램은 일방적 지도가 아닌 참가아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감정표현을 이끌어 내어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고향에서 많은 학생들이 작곡가가 되는 소중한 경험이 되리라 생각 한다고 전했다.

 

이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입장가능하다.  김미선기자

(통영국제음악재단 교육사업팀 65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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