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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제6회 정기연주회

통영의 가을밤 감성 충전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1/19 [22:38]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 제6회 정기연주회

통영의 가을밤 감성 충전

시사통영 | 입력 : 2019/11/19 [22:38]

 

▲     © 시사통영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이 다가오는 1121() 오후 730분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여섯 번째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정기연주회 1부에서는 플로리안 리임 대표가 나레이션을 맡아 프로코피에프 작품의 피터와 늑대(Op.67)’를 선보인다. 피터와 늑대는 어린이를 위해 작곡한 곡으로 동화와 함께 아름다운 음악이 등장인물(동물)의 주제와 맞게 연주되어,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관객들의 흥미를 돋울 예정이다.

 

2부에서는 1년차 꿈의 오케스트라 꿈반단원들이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동요

메들리를 연주하여 음악에 대한 열정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날 특별한 순서로 꿈의 오케스트라 졸업단원이자 충남예고에 진학한 김하림(첼로)양이 다비드 포퍼의 첼로 협주곡 협연을 맡아 선 후배간의 훈훈한 모습을 선사 할 예정이다.

 

현재, 6년째를 맞은 꿈의 오케스트라 통영은 현재 75명의 초 중학생 단원으로 구성되어 13개 악기파트 선생님들이 개별교육을 월, 목요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진행하고 있다.

 

황은석 음악감독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통하는 것은 음악이다. 는 말처럼 이번 연주회를 통해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쌀쌀해지는 늦가을 저녁 ,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 줄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5세 이상이면 관람 가능하다.

 

공연문의 : 통영국제음악재단 교육사업팀(650-0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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