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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수준 높은 치과 의료기술..고향 통영에 이식

늙은 청년 ‘김택정 대표원장’의 고향 통영의 그리움
전 재산 털어 고향 통영에 “통영서울치과의원” 개원
쾌적하고 아늑한 엔틱한 공간..새로운 패러다임 치과의원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06/27 [11:05]

서울 강남의 수준 높은 치과 의료기술..고향 통영에 이식

늙은 청년 ‘김택정 대표원장’의 고향 통영의 그리움
전 재산 털어 고향 통영에 “통영서울치과의원” 개원
쾌적하고 아늑한 엔틱한 공간..새로운 패러다임 치과의원

시사통영 | 입력 : 2019/06/27 [11:05]

 

▲ 통영서울병원치과의원 대표원장 김택정  © 시사통영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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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문화동 50번지에서 태어나 1959년 청운의 꿈을 안고 무작정 서울로 향했던 김택정 대표원장(49년생)이 꿈에 그리던 고향을 품에 안았다.

 

무려 60년 만에 귀향했다. 서울 강남의 높은 의료기술을 작은 소도시 고향을 위해 전부를 투자했다. 이제 고령의 몸으로 마지막 인생을 통영시민들의 치아건강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각오가 남다르다.

 

김 대표원장은 고향 통영을 떠나 건국대학교 국문학과을 졸업 경희대학교 경희치과대학 졸업 서울 중구 명동입구에서 김택정치과의원을 개원, 그 후 서울 강남 논현동 강남 YMCA에서 수십년간 치과를 운영, 그는 다시 분당 용인에서 샤론치과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십수년간을 운영, 평생을 치과에 헌신해 오면서 고향 통영을 그리워 했다.

 

그리고 고향 통영을 위해 보란 듯이 무전동에서 통영서울치과의원를 개원했다. 지역에서 보기드문 최신시설을 겸비했다. 마치 서울 강남의 고급 의료기술과 의료장비를 그대로 이식, 지역 치과병원의 새로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기자가 서울아동병원 건물 4층에 위치한 통영서울치과의원을 찾아을 때, 우선 넓은 공간에 엔틱한 공간 구성은 아늑함이 묻어난다. 밝은 모습의 간호사의 친절도는 기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기존의 병원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으로 와닿는다.

 

이 뿐만이 아니다. 치과이사 3, 치과기공기사 3, 치과간호사가 무려 8명으로 지역 치과병원으로 드문 규모를 자랑한다. 양질의 치과진료를 위해 3차원 파노라마, 최신형 유니트체어 12, 기타 임플란트 수술장비를 구축, 손님맞이에 나섰다.

 

김택정 대표원장은 환자들을 쾌적하고 아늑한 쉼터 같은 분위기로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치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풍부한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양질의 진료를 실천하겠다. 절대로 고가진료를 추구하지 않고 환자분들마다의 경제서정에 맞는 가격대를 선택, 양질의 치과의료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힘주어 말한다.

 

특히 그는 생활보로 대상자와 개척교회 목사님 및 형편이 어려운 장애우 환자는 무료로 진료하겠다는 김 원장의 굳은 봉사의지가 엿보인다.

 

이빨 심는 시인이자 독실한 크리스챤인 노() 장로의 60년 만의 고향을 찾은 꿈이 그의 남다른 봉사정신과이 우리지역 사회의 건전하고 새로운 풍토조성에 일조를 꼭 할 것만 같다.

 

/ 김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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