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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광주시립교향악단과 협연

2022. 10. 8.(토) 오후 5시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2/10/04 [10:10]

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광주시립교향악단과 협연

2022. 10. 8.(토) 오후 5시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시사통영 | 입력 : 2022/10/04 [10:10]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임윤찬의 베토벤 협주곡 5번

 

▲     © 시사통영


스타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협연하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이 통영국제음악재단(이사장 천영기) 주최로 10월 8일(토) 오후 5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 후 약 90초만에 매진되어 임윤찬의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플랫장조 '황제'를 협연할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2022 미국 반 클라이번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하며 국내외에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연주자이다.

2019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만15세 나이로 역대 최연소 1위 및 유네스코음악창의도시특별상(청중상), 박성용영재특별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임윤찬은 2020년 2월 예원학교를 음악과 전체수석으로 졸업한 후, 2021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재학 중이다. 2017년부터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피아니스트 손민수를 사사하고 있다.

베토벤 협주곡 5번과 더불어 윤이상 관현악곡 '광주여 영원히'와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등이 연주 되는 이번 공연은 2019년부터 광주시향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홍석원이 지휘한다.

지휘자 홍석원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 주립 오페라 극장에서 수석 카펠마이스터를 역임하는 등 유럽에서 확고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독일음악협회가 주관하는 [10인의 미래의 마에스트로]에 선정되었고, 한국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오페라 [동백꽃 아가씨], 국립오페라단 [마농] 등으로 관객에게 알려졌다.

 

▲     © 시사통영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인 스트링 앙상블!
베를린 스트링 퀸텟
2022. 10. 9.(일) 오후 3시 /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     © 시사통영


10월 9일 일요일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인 스트링 앙상블인 베를린 스트링 퀸텟의 공연이 열린다.

 

베를린 스트링 퀸텟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인 바이올리니스트 루이스 펠리페 코엘료, 로마노 토마시니, 비올리스트 볼프강 탈리르츠, 베이시스트 구나르스 우파트니엑스, 그리고 베를린필과 비견할 만한 네덜란드의 특급 악단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의 수석 첼리스트 타티야나 바실리예바가 단원으로 참여하는 악단이다.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의 압도적인 하모니가 기대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베토벤 현악오중주 c단조, 브루크너 현악오중주 F장조 중 3악장 아다지오, 멘델스존 현악교향곡 10번 b단조, 윌리엄 프림로즈가 비올라와 현악 앙상블을 위해 편곡한 파가니니 '라 캄파넬라', 보테시니가 벨리니 오페라 주제로 작곡한 '몽유병 여인' 환상곡, 차이콥스키 첼로와 현을 위한 페초 카프리치오소, 사라사테 듀오 콘체르탄테 '나바라' 등이 연주된다.김병록기자

예매 및 문의 055-650-0400 / www.timf.org /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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