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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신고보상금 수여

KB국민은행(통영지점)과 새통영농협(안황지점)..각각 3000만원, 3700만원 상당의 범죄 피해를 예방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2/09/15 [15:30]

통영경찰서,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신고보상금 수여

KB국민은행(통영지점)과 새통영농협(안황지점)..각각 3000만원, 3700만원 상당의 범죄 피해를 예방

시사통영 | 입력 : 2022/09/15 [15:30]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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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서장 진훈현)는, 9. 15.(목) 11:00, 통영시 KB국민은행(통영지점)과 새통영농협(안황지점)에서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예방한 직원들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지난 8월 19일(KB국민은행)과 9월 6일(새통영농협), 피해자들은 저금리 대출문자를 수신하고 ‘기존대출금을 갚아야 저금리대출이 가능하니, 기존대출금을 현금으로 인출하여 전달해 달라.’는 범인에 말에 속아 현금을 인출하려고 하자, 은행직원들은 현금인출을 지연하고 112에 신고하는 등 각각 3000만원, 3700만원 상당의 범죄 피해를 예방했다.

통영경찰서 관계자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는 금융기관의 협조와 신고가 큰 도움이 되므로 의심이 가는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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