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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고성군지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에서 ‘사랑의 효도식탁’35세트(5백만원 상당) 지원 받아 고성군조합운영협의회에 전달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2/09/15 [15:25]

농협고성군지부,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에서 ‘사랑의 효도식탁’35세트(5백만원 상당) 지원 받아 고성군조합운영협의회에 전달

시사통영 | 입력 : 2022/09/15 [15:25]

▲     © 시사통영

농협고성군지부(지부장 류정훈)는 13일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대표 정영일)에서 약 5백만원 상당의 효도식탁(2인용식탁 세트) 35세트를 지원 받아 고성지역의 취약계층 및 고령농업인들의 복지를 위해 고성군조합운영협의회(의장 장영국, 고성동부농협 조합장)에 전달하였다고 전했다.


고성군조합운영협의회에 따르면 금차 전달된 효도식탁은 관내 5개 농·축협에 골고루 배분되어 지역 내 무릎 및 허리 등 관절이 불편한 농업인들의 복지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농협군지부 관계자는 고성군 농·축협에서는 올해 6월 (주)무학과 함께 고성군 관내 100가구에 지원을 하는 등 지난 3년 동안 효도식탁 약 355세트를 지역의 정주환경 개선에 앞장 서 왔다고 전했다.

장영국 조합장은 “농촌 어르신들이 편안한 식사생활을 하실 수 있게 운동본부에서 지원을 해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며 “우리 협의회에서도 농업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항상 관심을 가지고 신속한 지원을 통해 생활환경이 더 나아지도록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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