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NH농협 통영시지부, 행복이 꽃피는 차례상 '꾸러미' 기탁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1/09/15 [15:00]

NH농협 통영시지부, 행복이 꽃피는 차례상 '꾸러미' 기탁

시사통영 | 입력 : 2021/09/15 [15:00]

▲     © 시사통영

NH농협 통영시지부(지부장 김동수)는 관내 기업체(충무요양병원, (주)청해)와 함께 14일 통영시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차례상 꾸러미 80상자(7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잡곡, 밤, 대추, 과일 등 11종으로 구성된 차례상 꾸러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통영시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동수 NH농협 통영시지부장은“어려운 시기지만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어 행복이 꽃피는 추석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차례상 꾸러미를 준비하였으며, 이 나눔 운동에 충무요양병원과 ㈜청해가 동참해주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도록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NH농협 통영시지부는 차례상 꾸러미 기탁 외에도 매년 각종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김병록기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