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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공장 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 사랑의 성품 기탁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1/09/15 [14:56]

직장. 공장 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 사랑의 성품 기탁

시사통영 | 입력 : 2021/09/15 [14:56]

▲     © 시사통영

직장‧공장 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회장 박영도)는 14일 올해 두 번째로 이웃돕기 성품을 통영시에 전달했다.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준비된 성품은 라면과 생선 각각 100박스이다.

“꿈, 희망, 동행 YES!”를 슬로건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이웃에게 희망을 선물하며 새마을과의 동행을 이뤄나가고 있는 직‧공장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추석을 맞이할 이웃들을 위해 설에 이어 추석에도 풍성한 성품을 준비했다.

또한 박영도 직‧공장협의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동양엠푸드를 통해 가정에서 손쉽게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 생선 100박스를 함께 전달하여 더욱 풍요로운 한가위가 될 수 있도록 했다.

기탁된 생선과 라면은 통영시와 협의를 통해 읍면동별로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하여 차상위계층에게 고루 분배될 예정이다.

박영도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다시 뛰는 통영시와 발맞춰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를 위해 많은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한편, 직장‧공장 새마을운동통영시협의회는 직장인들의 자긍심이 사회의 근간으로 자리 잡아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관련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단체로 현재 26개 회원사가 함께하고 있다.

 

회원가입 문의는 새마을운동통영시지회(☎055-645-7891)로 하면 된다.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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