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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 사랑의 배추모종 1,500본 식재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1/09/14 [14:27]

광도면, 사랑의 배추모종 1,500본 식재

시사통영 | 입력 : 2021/09/14 [14:27]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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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오순)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덕규)는 13일 연말에 있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위한 배추모종을 식재했다.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배추심기에는 비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덕규·손오순 회장을 비롯 새마을회원 20여명이 참석 노산리 321-13번지에 위치한 공동체텃밭을 거름과 함께 일궈 배추모종 1,500본을 사랑을 가득 담아 심었다.

손오순 회장은 “바쁜 생업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추심기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오늘 심은 배추가 무럭무럭 잘 자라서 올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김치와 행복을 전달할 수 있도록 사랑과 정성으로 잘 가꿔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평소 지역주민과 이웃들을 위해 봉사와 헌신을 보여주시는 새마을부녀회 및 지도자 여러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오늘 흘린 땀과 따뜻한 마음들이 사랑의 배추로 결실을 맺어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정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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