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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풍·전주이씨, 추석 맞이 행복펀드 성금 기탁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1/09/13 [15:22]

㈜상풍·전주이씨, 추석 맞이 행복펀드 성금 기탁

시사통영 | 입력 : 2021/09/13 [15:22]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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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풍(회장 이홍기)과 전주이씨 통영시 분원(회장 이석중)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일 통영시를 방문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상풍 이홍기 회장은 통영 토박이로 자수성가로 지역 내 작은 수산물업체를 중견사업체까지 일군 기업인이다.

전주이씨 통영시 분원 회장 이석중은 현재 통영이룸로타리클럽 제5대 회장으로 이웃과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두 사람은 전주이씨 친족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 위해 ㈜상풍 500만원, 전주이씨 통영회 분원 300만원, 총 8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마음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도 소외계층 없는 복지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연계모금사업인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로 적립하여 통영시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계층에 지원될 계획이다.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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