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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 소외계층에 추석음식과 상품권 전달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1/09/09 [13:57]

광도면, 소외계층에 추석음식과 상품권 전달

시사통영 | 입력 : 2021/09/09 [13:57]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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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광도면자원봉사협의회(회장 임영미) 회원 15명이 손수 만든 추석음식 및 상품권을 관내 소외계층 10세대를 방문하고 전달했다.

 

이 날 전달한 음식은 광도면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정성스레 만든 잡채, 오색나물, 가지호박전, 잔치탕국, 말린 생선, 떡 등 7가지 추석음식을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 10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하고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광도면자원봉사협의회 임영미 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함께 만든 음식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익진 광도면장은 늘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신 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마련한 음식 잘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되시기 바라며 아울러 재난지원금도 잊지 마시고 신청해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도면자원봉사협의회<들국화>는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통영사랑상품권(10만원 상당)도 기탁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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