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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 심현철씨,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 성금 100만원 쾌척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1/03/31 [11:03]

용남면 심현철씨,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 성금 100만원 쾌척

시사통영 | 입력 : 2021/03/31 [11:03]

 

▲     © 시사통영

 

용남면 거주하는 심현씨는 지난 30일 용남면사무소를 방문 “관내 어렵게 생활하는 한부모가정의 아이들에게 지원해주었으면 좋겠다.”며 성금 100만원을 쾌척했다.

 

지난 24일 용남면 저소득 아동 후원 사례에 이어 2021년 용남면 맞춤형복지팀에서 추진 중인 『용남 나눔人뱅크』의 기분 좋은 물결을 이어갔다. 

 

평소 선행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심현철씨는 매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을 지원해오고 있을 뿐 아니라, 생활이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고자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하고 꾸준한 나눔과 지역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관내 4세대 한부모가정의 아동에게 25만원씩 지정 기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용남면 맞춤형복지팀은 관내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한 맞춤형서비스의 내실화및 활성화를 위하여 2021년『용남 나눔人 뱅크』를 추진해오고 있다.

 

지난 1월 밑반찬 정기 기탁자 발굴 및 대상자 연계를 시작 전년도에 이어 매월 추진 중인「누룽지와 사랑 나눔」,「행복 담은 달걀 나눔」사업의 정기 기탁처의 지속적 관리와 최근 개인 기부자들의 일시 및 정기 기탁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최은열 용남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아동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는 따뜻한 기부를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 어려운 가정에 희망을 꽃 피울 수 있도록 동고동락 용남면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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