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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추경·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심의·의결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9/14 [10:06]

제20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 폐회

추경·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심의·의결

시사통영 | 입력 : 2020/09/14 [10:06]

▲     © 시사통영

 

통영시의회(의장 손쾌환)는 제203회 통영시의회 임시회를 9월 1일부터 10일까지 개회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함에 따른 각 회의실 소독과, 투명가림막 설치, 회의장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를 철저히 시행한 가운데 10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2020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조례안, 2020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해서 심사결과 보고를 듣고 심의·의결한 결과 원안가결 17건, 수정가결 2건을 의결했다.

이번 회기 동안 5분 자유발언에는 정광호 의원이 ‘통영시청사 이대로 좋은가?’, ‘봉평동 바다를 돌려주세요!’, 김혜경 의원이 ‘환경미화원 인권과 복지향상의 필요성’, 배윤주 의원이 ‘통영시 무형문화재 발굴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이옥 의원이 ‘통영시 실업축구단을 창단하자!’, 배도수 의원이 ‘통영시 먹거리관광 개선점과 발전방향에 대해’, 김미옥 의원이‘정량동, 원도심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관광객 유입 방안이 필요하다!’, 전병일 의원이 ‘밤이 아름다운 죽림 신도시로 만들어 갑시다!’, 김용안 의원이 ‘선착장과 물량장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라는 주제로 집행부의 각종 시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했다.

특히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용안 의원을 비롯한 전 의원이 발의한 ‘울산 폭발화재 선박 불개항장 기항허가 불허 및 자동차운반선 하역작업 투명공개 촉구 결의안’을 제2차 본회의에서는 배윤주 의원을 비롯한 전 의원이 발의한 ‘국도77호선 노산-우동구간 조속한 노선결정 및 착공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다.

또한 손쾌환 통영시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 상정·의결해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하고, 내년도 주요현안사업해결과, 국비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이 행복한 통영 실현을 위해 의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강조했다. 김병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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