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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9월 중 모두 사용해야”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9/10 [14:52]

거제시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 9월 중 모두 사용해야”

시사통영 | 입력 : 2020/09/10 [14:52]

▲     © 시사통영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423일부터 지급한 경남형 긴급재난지원금의 사용기간이 오는 9월말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코로나19 피해로 위축된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해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대상가구 36,865가구에 20만원~50만원씩 총11,292백만원을 경남사랑카드로 지급했다.

 

지난 821일 기준으로 경남사랑카드를 발급한 NH농협과 BNK경남은행을 통해 확인결과 1만원 이상 미사용한 가구(1,957가구)에 대하여 미사용 금액의 적극적인 사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긴급재난지원금은 모두 시로 반납 처리된다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해 지급한 만큼 이달 중 모두 사용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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