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도산면, 두 번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7/20 [14:39]

도산면, 두 번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사통영 | 입력 : 2020/07/20 [14:39]

 

▲     © 시사통영

 

도산면은 712일부터 17일일까지 유촌마을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세대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회장 김윤실),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종헌),120민원기동대(단장 류상국),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조규립),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은자),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정녀), 벽지N하우스(사장 강시우)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도산면 올해 두 번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대상자는 주택 노후로 천정과 벽에 곰팡이가 피는 등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있어 도움이 절실히 필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더러워진 벽지를 걷어내고 새 벽지로 도배하고 오래된 장판 교체, 옥상 방수처리 등을 실시했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도산면 자생단체 회원들과 쉬는 날 어려운 시간을 내어 집수리에 참여해준 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수시 발굴해 희망의 도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