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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署, 2차사고와 인명피해 막은 시민에 감사장 수여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7/02 [15:14]

통영署, 2차사고와 인명피해 막은 시민에 감사장 수여

시사통영 | 입력 : 2020/07/02 [15:14]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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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음주 의심 차량을 발견하고 신속한 경찰 신고와 노면 비산물 제거 등 2차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대리운전기사 A(35)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A씨는 지난 6. 18. 21:35경 대리운전 운행을 하던 중 통영시 용남면원평리 부근에서 야간 빗길에 차량 좌측 전면부가 심하게 파손된 채 지그재그로 운행하던 승용차를 발견, 음주 의심 차량을 경찰에 신속히 신고한 후 2차 사고 예방을위해 노면 비산물을 제거하는 등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를 취했다.

 

통영경찰서장은 야간 빗길은 특히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에 취약한데, 투철한 시민의식으로 2차 교통사고와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하였다. 또한 앞으로도 운전 중 시민의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목격할 시 경찰에 신고토록 하고, 음주운전근절 분위기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함께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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