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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아름다운 도시 통영" 관광 선포식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6/27 [21:16]

"밤이 아름다운 도시 통영" 관광 선포식

시사통영 | 입력 : 2020/06/27 [21:16]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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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는 623일 도남동 해양스포츠센터 앞 야외 행사장에서밤이 아름다운 도시 통영관광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관광산업 관계자 및 주요내빈 40여 명만 초대하는 등 행사를 최소화하여 진행했다.

 

밤이 아름다운 도시 통영은 생활방역체제로 전환 후 회복되고 있는 여행심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야간 관광자원의 대대적 홍보를 통해 머무르는 관광지로 통영의이미지를 제고하여 관광산업과 숙박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관광 마케팅 전략으로 기획됐다.

 

세부추진 사항으로 지난 4월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통영 밤바다 야경투어를 통영에서 숙박한 관광객 570에게 50%할인한 일만원에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지난 20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해상관광택시 승선장에는 푸른 잔디 위에 LED조명을 넣은 그늘막과 큐브 의자 등을 갖춰 통영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달보드레 해상쉼터를 조성했다.

 

시는 해상쉼터 조성과 함께 한달 간 진행되는“#덕분에~ 감사이벤트는 관광객들에게 실질적인유인요소가 되어 숙박업체의 경기 부흥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강석주 시장은 "통영의 새로운 관광비전을야간관광, 머무르는 관광으로 하고 그 시작을 알리기 위하여 선포식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밤바다 야경투어,달보드레 해상쉼터에 이어 문화재 야행과 빛의 정원디피랑 완공 등으로 통영의 야간 관광명소를 알리도록 하겠으며, 코로나 19 방역체계유지와 생활방역에도 계속 매진하여 일상의 안전을 지키고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통영을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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