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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보건소,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6/24 [14:29]

통영시보건소, 폭염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

시사통영 | 입력 : 2020/06/24 [14:29]

 

▲     © 시사통영


통영시가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부터 건강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6월부터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여름은 지난해보다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 증가가 예상되면서 온열질환자및 응급상황 발생 또한 커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통영시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 폭염대응팀을 구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건강취약계층 약 3,900명을 대상으로 가정방문하여 기초검사(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측정 등)를 비롯한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폭염감염예방키트(쿨방석, 쿨스카프, 덴탈마스크 등)을 지원하고 만성질환자, 독거노인에게 안부전화 및 문자서비스 등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비상연락체계를 운영하는 등 건강취약계층의 폭염감염 예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영시보건소(소장 강지숙)건강취약계층이 폭염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보호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문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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