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변광용 거제시장, 재해복구공사 현장 점검 나서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5/19 [11:32]

변광용 거제시장, 재해복구공사 현장 점검 나서

시사통영 | 입력 : 2020/05/19 [11:32]

- 태풍피해 복구공사 진행 중인 여차항, 양화항 현장 방문

- 공정률 90% 이상, “안전하게 마무리 해 달라

    

▲     © 시사통영

 

▲     © 시사통영

 

변광용 거제시장이 태풍 재해복구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변 시장은 지난 11일 재해복구 공사가 진행 중인 여차항과 양화항 일대를 차례로 방문했다. 두 장소는 201810월 태풍 콩레이로 인해 대규모 방파제가 유실되는 재해가 발생했던 곳이다.

 

거제시는 피해를 입은 이 두 곳을 비롯한 해양시설 등에 대해 행정안전부, 경남도와의 합동으로 수차례 현장 실사를 거쳐 특별재난지역 지정, 복구 계획을 확정하고 20196월부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왔다.

 

여차항 방파제 복구 공사는 현재 공정률 95%5월 말 준공예정이며, 양화항 복구 사업은 공정률 90%로 올해 7월 공사가 완료될 계획이다.

 

이 날 변 시장은 공사 관계자와 함께 복구 공사가 한창인 주변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주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신속하고 철저히 정비할 것을 거듭 주문했다.

 

변광용 시장은 예년과 같은 피해를 막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우수기 전 재해복구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하면서 마지막까지 안전문제에 유의하여 공사가 무리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꼼꼼히 살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