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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구 폐쇄, 누구나 비파라치 될 수 있어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5/10 [12:31]

비상구 폐쇄, 누구나 비파라치 될 수 있어

시사통영 | 입력 : 2020/05/10 [12:31]

 

▲     © 시사통영


통영소방서(서장 최경범)는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누구나 비파라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비파라치는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를 촬영해서 신고하는 사람으로 비상구와 파파라치를 더한 말이다.

 

불법행위 신고 소방대상물은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의료시설 노유자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등이다

 

포상금 지급대상 주요 불법행위는 설치된 소방시설에 대한 불법행위 피난방화시설 폐쇄(잠금포함) 및 훼손 피난방화시설 주위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장애물을 설치한 행위 등이다.

 

신고는 불법행위를 목격 후 48시간 이내 신고서와 증빙자료를 첨부해 관할소방서에 제출하면 되며, 통영소방서 예방안전과(055-640-9252)로 문의하면 된다.

 

최경범 서장은비상구는 화재발생 장소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문이 된다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미리 막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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