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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3/26 [20:39]

통영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시사통영 | 입력 : 2020/03/26 [20:39]

 

▲     © 시사통영


통영소방서(서장 최경범)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 등 화재가 빈번한 봄철을 맞아 531일까지 화재로 인한 재산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의 특성상 강한 바람과 낮은 습도로 인해 화재 발생률이 봄철(27.1%)이 겨울철(29.8%) 다음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특히 봄철에는 임야, 야외 등 실외화재가 많았다.

 

화재원인으로는 부주의(59.9%)가 가장 많았고, 그 유형으로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불씨·불꽃방치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추진내용으로 봄철 산불예방대책 사회취약 계층 화재예방대책 비상구 폐쇄 등 화재안전관련 안전무시 관행 근절 소규모 숙박시설 인명피해 저감추진 석가탄신일 등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건축공사장 화재안전리 강화 등을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유동성 있게 운영할 것이다.

 

최경범 서장은 지속적으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화재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영소방서 전갑연 객원기자 tellmecall@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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