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을 가득 메운 봄의 물결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에 일찍 개화한 생강꽃, 산자고, 길마가지, 노루귀 등 봄꽃들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2/25 [16:24]

한려해상국립공원을 가득 메운 봄의 물결

예년보다 포근한 날씨에 일찍 개화한 생강꽃, 산자고, 길마가지, 노루귀 등 봄꽃들

시사통영 | 입력 : 2020/02/25 [16:24]

 

▲     © 시사통영

 

▲     © 시사통영

 

▲     © 시사통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은 예년보다 일찍 봄꽃(생강꽃, 산자고, 길마가지, 노루귀)들이 개화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강꽃, 산자고, 길마가지, 노루귀는 봄을 알리는 야생화들로 개화시기는 3월에서 4월로 알려져 있지만 올해는 포근한 날씨에 개화가 빨라진 것으로 보인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지금도 자연은 새 계절을 준비하고 있다. 얼어붙은 땅을 뚫고 피어나는 봄꽃들처럼 이 상황도 금방 털고 일어날 수 있기를 바라며 사진으로나마 봄내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