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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국립공원 내 고로쇠 수액 채취지역 현장점검

채취지역 및 채취방법 준수, 자연훼손 예방 여부 집중 점검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2/15 [11:21]

한려국립공원 내 고로쇠 수액 채취지역 현장점검

채취지역 및 채취방법 준수, 자연훼손 예방 여부 집중 점검

시사통영 | 입력 : 2020/02/15 [11:21]

 

▲     © 시사통영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은 본격적인 고로쇠 수액 채취시기를 맞아 2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고로쇠 수액 채취 허가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려해상국립공원 일원의 고로쇠 수액은 자연공원법에 따라 적법하게허가받은 지역주민에게만 수액 채취를 허용하고 있다.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허가지역 및 채취방법 준수, 자연훼손 발생, 주변 청결유지 등 자연자원을 보전하면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진행되는 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양수민 해양자원과장은 국립공원 내 지역주민의적법한 고로쇠 수액 채취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국립공원 보호를 위한 지역주민들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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