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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 개점

저소득 자활참여자 자립 지원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2/11 [16:58]

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 개점

저소득 자활참여자 자립 지원

시사통영 | 입력 : 2020/02/11 [16:58]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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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와 통영지역자활센터, 기업 GS리테일 등 3개 기관이 함께 만든 신규일자리 사업인 사회공헌형 편의점 내일스토어210일 개점했다.

 

내일스토어란 내 일(My job)을 통해 행복한 내일(Tomorrow)을 만들어 간다는의미의 사회공헌형 편의점이다.

 

통영시에서는 편의점 운영에 필요한 자활참여자의인건비와 상품 준비금을 지원하고, 기업 GS리테일에서는 편의점 사업에 필요한 점포 전세금, 권리금 등 임차비와 가맹비 등 각종 비용(1억원 상당)을 면제하고, 통영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경숙)에서는 자활참여자의 교육과 점포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내일스토어개점으로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 6명분이 창출하는 등 추후 자활참여자가 해당 편의점을 인수하면서 점주가 되는 자활 기업으로의 가능성도 열려 있어 고용과 창업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성공적인 자활 창업 모델이 될 예정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국회의원, 통영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30여 명이참석하여 개점을 축하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 계신 분들에게 있어 일자리 제공은 최고의 복지라고 생각하며, 일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고자 하시는분들께 내일스토어가 자립과 행복한 내일을 위한 소중한 선물이 되시기를 바란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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