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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니어클럽, 2020년 경남형 노인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도비5천만원 지원, 12명의 실버 바리스타 일자리 창출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20/02/09 [13:39]

통영시니어클럽, 2020년 경남형 노인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도비5천만원 지원, 12명의 실버 바리스타 일자리 창출

시사통영 | 입력 : 2020/02/09 [13:39]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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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통영시니어클럽(관장 서근혁)경상남도에서 실시한 2020년 경남형 노인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019년도 박경리 기념관에 경남 최고 실버카페 TS(Tongyeong Seniorclub)바리스타1호점(카페 토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뉴시니어 일자리 사업개발비로 도비 5천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2호점 개점을 추진하게 된다.

 

TS바리스타 2호점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한 형태인 시장형 사업단으로, 60세 이상의 어르신 바리스타 12명이 교대로 근무할 예정이다.카페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면 어르신의 경제 및 사회활동 참여확대와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S바리스타2호점 예정지인 통영시 봉평지구는 통영의 주요 관광지이며 도시재생사업 추진 지역으로, 도시재생사업 지역의 특성과 노인일자리라는 브랜드로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통영시니어클럽 관장(서근혁)은 카페 운영을 통하여 단순한 수익 창출 뿐아니라 어르신들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문화의공간을 제공하는 등 노인일자리전담기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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