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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통영시지부, ‘또 하나의 마을’ 환경정화활동

소정의 생필품도 전달…마을 주민들과 소통도 가져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1/25 [14:04]

NH농협 통영시지부, ‘또 하나의 마을’ 환경정화활동

소정의 생필품도 전달…마을 주민들과 소통도 가져

시사통영 | 입력 : 2019/11/25 [14:04]

▲     © 시사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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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통영시지부(지부장 고창근)는 지난 24일 ‘또 하나의 마을’인 통영시 한산면 추봉리 봉암마을(이장 김정호)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암마을을 찾은 통영시지부 직원들은 마을주민들에게 소정의 생필품 전달과 함께 마을주변 환경정화 및 마을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도농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NH농협 통영시지부는 봉암마을과 ‘또 하나의 마을’ 자매결연을 맺고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고창근 지부장은 “일시적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 교류를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전파하여 살기좋고 아름다운 농촌가꾸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김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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