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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대교 밑 좌주 통발어선..,인명피해 없어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1/19 [22:31]

통영대교 밑 좌주 통발어선..,인명피해 없어

시사통영 | 입력 : 2019/11/19 [22:31]

 

▲     © 시사통영


19일 오전 818분께 통영항 통영대교 밑 해상에서 저수심 해상에 통발배 A호가 좌주(물이 얕은 곳의 바닥이나 모래가 많이 쌓인 곳에 배가 얹히거나 걸리는 사고)되는 사고가 발생했따

 

 

통발어선 A(85, 통영선적, 승선원 11)는 오늘(19) 오전쯤에 통영대교 밑을 통과하면서 운항 부주의로 좌주되어. 이날 오전 818분께 통영대교를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통영해경으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정 1,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오전 821분 현장에 도착한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이 A호 배 바닥 파공 등 안전 상태, 인명피해 등을 확인한 후 자력으로 부상하여 정량항에 입항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A호가 운항 부주의로 저수심 측으로 항해하다 좌주된 것으로 판단한다.”하며, “음주측정 결과 A호 선장은 술은 마시지 않은 것(PASS)으로 확인 되었다.”고 밝히며 통영대교 운항시 주위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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