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고성군 ‘백도라지’ 명품으로 우뚝서다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1/17 [16:46]

고성군 ‘백도라지’ 명품으로 우뚝서다

시사통영 | 입력 : 2019/11/17 [16:46]

 

▲     © 시사통영


고성군(군수 백두현)15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진행된 10국가인증 농식품 명품대회에서 청어람 농장 대표 이두출씨(, 67, 고성군 영현면)가 출품한 백도라지가 농식품 명품으로 선정돼 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인증 농식품 명품대회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엄격한 관리와 철저한 검사로 검증받은 경남·부산·울산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전시, 홍보하는 행사다.

 

이두출씨는 그동안 2016년에 고성백도라지작목반을 결성해 현재까지 반장을

맡고 있으며, 백도라지의 재배기술 정립과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더 나아가 2018년부터는 작목반 명의로 친환경인증(23,607)을 받아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이두출씨는 처음 시작할 때는 여러 가지 난관도 많았지만, 내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한다는 일념으로 여기까지 왔다, “국가로부터 명품 인정받은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일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여창호 친환경농업과장은 백도라지가 명실상부하게 우리 군의 소득 작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