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건모 예비장인 ‘장욱조 목사’, 통영 부흥성회 참석

오는 17일(일) 오후 2시 30분 통영 ‘일신교회’
유명 가수겸 작곡가에서 기독교로 귀의해 목회활동 전념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1/11 [11:00]

김건모 예비장인 ‘장욱조 목사’, 통영 부흥성회 참석

오는 17일(일) 오후 2시 30분 통영 ‘일신교회’
유명 가수겸 작곡가에서 기독교로 귀의해 목회활동 전념

시사통영 | 입력 : 2019/11/11 [11:00]

 

▲     © 시사통영

 

한소망교회 장욱조 목사가 오는 17일 오후 230분 통영 일신교회 부흥성회에 참석한다.

 

장 목사는 1980년도에 대한민국 가수겸 유명 작곡가로 명성이 높았다. 20년 동안 가수겸 작곡가로 활동했다.

 

그의 대표곡으로는 386세대라면 누구나 귀에 익은 '고목나무''낙엽 위의 바이올린' 등이 있다.

 

작곡한 곡은 장미화의 '어떻게 말할까',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조용필의 '상처' 등과 아울러서 나훈아의 '꽃당신'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톱 가수 김건모의 예비 장인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장 목사는 1986년 가수 활동을 중단하고 신학교에 진학했다. 기독교에 귀의해 신앙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특이한 케이스다.

 

이 후 그는 음악 선교목사로 활동하면서 할 수 있다 하신 이는를 비롯 주님예수 나의 동산’, ‘예수 전하세·생명나무’, ‘내가 너를 불렀나니’, ‘오늘을 위한 기도’,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등 수 많은 복음성가를 작곡했다.

 

장 목사는 현재 총회개혁신학연구원 복음성가 작곡가 겸 가수로 활동 극동방송, 기독교방송, 기독TV출연 총신 목회대학원 재학하면서 30년간 꾸준히 목회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장욱조 목사의 부흥성회 참석을 원하는 신앙인이나 관련 궁금한 점에 대해서는 055-644-0191, 010-8487-6510으로 문의하면 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