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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해간도 해상 어선 좌초..해경 구조 안전 조치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1/05 [16:39]

통영 해간도 해상 어선 좌초..해경 구조 안전 조치

시사통영 | 입력 : 2019/11/05 [16:39]

 

▲     © 시사통영


지난 5일 오전 619분께 통영시 용남면 해간도 인근 해상에서 양식장 관리선 A호가 좌초됐다.

 

 

A(3.5, 통영선적, 양식장관리선, 승선원 4)5일 오전 6시께 통영시 산양읍 영운항에서 출항 멍게 어장 작업차 이동 중 사고가 발생했다.

 

 

통영해경은 50톤급 경비정 1,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 민간해양구조대 2척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경유 200리터가 적재 되어 있다는 선장의 진술에 따라 해양오염 방지를 위해 에어벤트 4개소를 봉쇄하고 연료밸브를 차단하는 안전조치를 했다고 해경은 밝혔다

 

선장을 비롯한 승선원 4명은 A호가 좌초되자 끌고 가던 바지선으로 옮겨 타 대피했다.

 

오전 933께 통영해경구조대 구조정이 얕은 수심에 사고현장 접근이 어려워 구조대 3명이 바다에 입수 바지선 승선 안전관리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통영해경은 기름 유출 방지를 위해 사고 선박에 적재중인 경유 200리터를 민간구조선 접근 계류하여 저장용기 이용 이적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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