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남해 가천항 갯바위 자살소동..해경 구조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0/30 [10:35]

남해 가천항 갯바위 자살소동..해경 구조

시사통영 | 입력 : 2019/10/30 [10:35]

 

▲     © 시사통영


지난 29일 저녁 818분께 남해군 남면 가천항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A(40, , 경북 왜관거주)를 해경이 구조했다.

 

A씨는 29일 오후 6시께 남해군 다랭이 마을 출렁다리에서 자살을 시도 인근 갯바위에 고립 되자 저녁 739분께 자신이 직접 112에 신고, 통영해경에 구조요청을 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 여수해양경찰서 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저녁 818분께 여수해양경찰서 구조대에서 고립자를 구조했다. 저녁 825분께 A씨를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인계했다.

 

저녁 848분께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이 A씨를 남해 향촌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대에 인계 남해병원으로 이송했다.

 

한편, 남해병원으로 이송 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통영해경은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