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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면, "가을밤 수놓은 이웃사랑 노랫소리"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 실시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0/08 [09:48]

광도면, "가을밤 수놓은 이웃사랑 노랫소리"

민・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 실시

시사통영 | 입력 : 2019/10/08 [09:48]

 

▲     © 시사통영

 

지난 5일 광도면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금석,공공위원장 이영민)는 죽림 내죽도수변공원 일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민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복지사각지대의 안타까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복지사각지대 발굴 신고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이웃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일환이다.

 

광도면 맞춤형복지팀, 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영 색소폰 동호회도미넌트가 자체적으로 협력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날 홍보활동은 선선한 가을 밤 도미넌트의 색소폰 공연과 함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자체 제작한 홍보물품 및 리플릿 등을 배부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박금석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민관이 함께 힘써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돕는 것은 지역주민의 협조가절실히필요한 부분으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더 살피고,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광도면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이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을 활용하여 1인 가구 고독사및 고위험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하여 공적지원 뿐만 아니라 민간자원 연계 등 민관이 협력하는 찾아가는 복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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