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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 LNG탱크 5호기에서 불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10/01 [10:23]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 LNG탱크 5호기에서 불

시사통영 | 입력 : 2019/10/01 [10:23]

▲  30일 오후 11시55분경 경남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LNG저장탱크 5호기에서 불이 났다. [사진= 경남소방본부]   © 시사통영

▲  30일 오후 11시55분경 경남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LNG저장탱크 5호기에서 불이 났다. [사진= 경남소방본부   © 시사통영

 

지난 30일 오후 1155분경 경남 통영시 광도면 안정리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LNG저장탱크 5호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가스탱크 보냉재(유리섬유) 교체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저장탱크는 용량 14짜리로, 지름 50m, 높이 50m의 원통형 구조다.

 

소방당국은 이 불이 나기 전 오후 5시와 오후 7시에서 오후 9시 사이 2차례 불이 나 가스공사 자체 소방대가 불을 껐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하지만 공사 측은 2차례 불이 난 당시 소방당국에는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을 뿌려 끄는 주수소화시 보냉재에 수분이 침투해 탱크 가동 시 안전문제가 초래돼 소방당국은 질소가스를 주입해 불을 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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