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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면, 동·서촌 화합 한마당

찾아가는 이웃愛 나눔의 날 경로당 방문 복지서비스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09/30 [10:21]

도산면, 동·서촌 화합 한마당

찾아가는 이웃愛 나눔의 날 경로당 방문 복지서비스

시사통영 | 입력 : 2019/09/30 [10:21]

 

▲     © 시사통영

 

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안익규, 민간위원장 박종헌)925일 도산면 동촌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이웃나눔의 날은 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산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지역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의료(통영서울병원) 및 이미용 봉사(도산헤어샵), 공공복지제도 안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날은 통영서울병원이 어르신들의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의료봉사를 펼치고 도산헤어샵에서 이미용봉사를 실시하였으며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구학성 대표)에서 어르신들의 모습을 기념촬영 했다.

 

또 도산면새마을부녀회에서(회장 황정녀) 점심을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갓 볶은 원두를 이용한 드립커피와 마스크팩 등으로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3회차 진행되고 있는 경로당방문 복지서비스를 통하여 관내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어 기뻤으며 농번기 들어가기 전에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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