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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모아 배에 싣고

도산면, 두 번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사통영 | 기사입력 2019/05/08 [15:23]

사랑의 손길 모아 배에 싣고

도산면, 두 번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사통영 | 입력 : 2019/05/08 [15:23]

 

▲     © 시사통영

 

도산면 120민원기동대(단장 류상국)53일부터 7일까지 도선마을 연도()에 거주하는 세대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두번째사랑의 집 고쳐주기대상자는 대퇴골 수술 후 거동이 불편하여 집안 청소 등 일상생활을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지적1, 청각2급의중증장애인세대로 화장실이 집 외부에 설치되어 있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설치하지 못하다가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통해 내부에 화장실을 설치하여 보다 편리한생활환경을갖게 되었다.

 

함께 거주하는 대상자 동생은 언니가 몇 번이나 넘어져 화장실갈 때마다 불안했는데 자원봉사자분들의 수고와 도움으로 걱정 없이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120민원기동대 단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안익규 도산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중에 귀한 시간을 내어 도산면민을위한 봉사를 실시한 120민원기동대의 단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앞으로도 적극적이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위 이웃들에게 사랑과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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